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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일기/묵상

23.10.30


누가복음 12:22-34

22 예수께서 [자기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23 목숨은 음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다. 24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으냐? 25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6 너희가 지극히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찌하여 다른 일들을 걱정하느냐? 27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생각해 보아라. 수고도 하지 아니하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의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 차려 입지 못하였다. 28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풀도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더 잘 입히지 않으시겠느냐? 29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찾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30 이런 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1 그러므로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2 두려워하지 말아라. 적은 무리여, 너희 아버지께서 그의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33 너희 소유를 팔아서, 자선을 베풀어라.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낡아지지 않는 주머니를 만들고, 하늘에다가 없어지지 않는 재물을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도둑이나 좀의 피해가 없다. 34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하: 그의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는 분
세: 무엇을 먹고 입을지 걱정하는 사람들
나: 하나님 저 역시도 그의 나라보다 내 입에 넣고 몸에 걸칠것에 더 신경을 쓰고 있네요

기도
주님 나에게 맡기신 것을 팔아 자선을을 베풀고 낡아 없어지지 않는 주머니를 만들고 하늘에 재물을 쌓기를 원합니다 주님 이렇게 많은 지혜를 주시고 말씀 해 주시는데 저는 듣기만하고 이룰 제주가 없습니다. 그의 나라 보다는 현실에 문제에 자꾸 집중합니다.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있지도 않으면서요. 주님 물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겠습니다. 즉시 건져 주시는 주님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기 원합니다. 내 필요를 잘 아시는 주님 주님께 온전한 신뢰를 드리며 나아갑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이렇게 주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즉시 건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온전히 주님을 신뢰하는 방법을 배워 갑니다 성령하나님 충만하게 임재 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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